석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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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03.bsky.social

이케아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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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Eyl 202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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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Kas 2023, 16:37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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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
18 November 2025 13:06

다들 여기아니면 마스토돈미스키구나 꼴랑 트위터 1~2분 되면 연합우주 버리고 안오는 배신자들같으니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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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나 야채를 포도주로 끓여 맛을 내는 요리야, 포도 키우고 포도주 마시는 동네라면 어디나 있는 요리이지만, 요리법을 보면 뵈프 브루기뇽 유사한 것을 만드는 모양인데, 너희들 그거 이틀은 재워놔야 한다는 건 알고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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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 때 물가도 칼라일도 잘못생각하는게, 단순히 요리나 재료 다듬기를 잘한다고 모험가였다거나 그렇게 물어보는 건 좀 안 맞지 않나. 수북하게 쌓인 야채를 도마 위에서 능숙하게 다듬는 건 야영이 잦은 모험가나 군인이었던 것보단, 그만큼... 아닙니다. 터래 탈출해서 다시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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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읽으면 묘하게도 읽힐 부분이지만ㅋ 그것보다는. 역시 음식 간이나 주력 매뉴 같은 건 사람 인연애 따라 달라지는 게 맞는 것 같다. 돈을 받고 파는 음식이 아니잖아? 그럼 아무래도 요리를 먹고 가장 기뻐할 사람 입맛에 자기도 모르게 맞춰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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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을 내가 재미있어하는게 조제프랑 똑같이...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라기보단 약간 주변의 사람이라서인듯. 내가 아직 칼라일 이야길 자세히 모르지만, 조제프는 초월하는 힘은 약간 가지고 있어도 빛의 전사라고 말하기엔 어려운, 약간 실력있는 모험가 정도의 위치에 그치므로... "초월하는 힘." 이나 "빛의 전사." 라는 말에서 연상하는 게 자기 주위 사람이라 연인이라는 점이 칼라일과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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