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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마저 타향살이. 현재 : BG3 / 할신&아스타리온, 윌, 게일 드림 다카라즈카 가극단 / 설 화 월 성 주 술탄의 게임 글 : https://www.postype.com/@der-uw-in-der-unterstadte 커미션 : https://kre.pe/wkUF 아카이빙 :: @no-needleeye.bsky.social 프사/헤더 :: 딥즌님 / 타르텐님
👤 Joined on 19 Octo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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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데스데모나를 체포했을 때, 정권이 교체되면서 뭐가 어떻게 바뀌었다느니 어떤 기록이 있다느니 하는 이유로 아마 다시는 나오기 힘들테니 안심하라는 말을 들은 것 같음 그 말을 듣고 아이든이 오히려 당황해 "아뇨, 저는 그가 적절한 교육과 조치를 받고 다시 사회로 나왔으면 했던 겁니다. 그 정도까지를 바란 게..." 하면서 꿈이 끝났딘
Show Post데스데모나를 집안에서 마주치자, 가까이 붙어온 그 앞에서 마르셀은 경찰에 전화해 '자신이 살해당할 것 같으니 당장 와달라'고 신고부터 했는데... 그랬는데도 피를 보는 일은 없었음 물론 많은 것을 빼앗기긴 했지만 (생략) 결국에 데스데모나는 아이든과 식사를 하고 그가 후식으로 딸기를 씻는 걸 지켜보면서 카운터에 기댄 채 입만 벌리더라 먹여달라고 경찰이 여기로 오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을텐데도
Show Post요즘 또 답이 안 나오는 미래의 계획 문제로 고달픈 날을 보내고 있었는데....걍 할만큼 하고 안 되면 때려치자고 생각함 글고 오타쿠질 많이 하고... 어쩌겟음
Show Post알렉상드르 뒤마가 본인이 쓴 작품 제대로 기억 못 했다는 거 생각난다(말년에 자기가 쓴 작품 그때서야 제대로 읽고는 ‘와 재밌긴하네’했다고) 당연함 밑에 서브작가들 주렁주렁 두고 쓴 공장식이었으니(...) 어떤 판본은 그래서 보조작가들 이름 넣고 공동집필이었다고 올려주더라
Show Post술탄겜을 한지 약 스무시간째... 내가 파악한 이겜의 본질은 술탄 이 원수! 박아주마!(아님)인데 나는 사실 그런 욕구는 없고 군대 만들면 술탄이 의심 띄운다더니 이 미친놈이 금의심 다섯개를 다다다닥 날려서 정신이 아득해져서 걍 미친듯이 금정복 뽑아서 혁명 걸었다가 술탄이랑 맞다이뜨는 막단계 가서 내가ㅠ 고이 키운 마력의 종복이 이전 전투에서 죽었단말여 그래서 한방에 전멸했고 내게 남은 건 내가 고이 키운 종복들의 원수를 갚고자하는 복수심뿐(비장한 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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