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저널

서울대저널

snujournal.bsky.social

진보를 일구는 참 목소리, 학생자치언론 #서울대저널 📌 https://lnk.bio/snujournal

👤 Joined on 20 December 2024

709

Followers

2659

Following

356

Total Posts

📜 Kullanıcı Geçmişi

  • 20 Ara 2024, 18:53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snujournal.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영희페에 선 여성 아티스트들이 자꾸 소리를 지르는 게 후련하고 슬프게 느껴졌다. 반복되는 고함을 들으며 어딘가 콱 막혀있던 속이 뚫리는 것 같았다. 곧이어 눈물이 났다. 속이 뻥 뚫리고 나면 바로 그곳에서 눈물이 터져나온다는 걸 알게 됐다. ⇢ snujn.com/news/80212

Show Post

서울대는 2002학년도부터 장애인 등 대상자 특별전형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누구를, 왜, 어떤 기준으로 뽑고 뽑지 않는진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다. 이 전형에 지원하길 고민했다가 결국 포기했다는 A씨는 “정시에 있는 수시 같은 전형”이라고 부른다. ⇢ snujn.com/news/80203

Show Post

그가 왜 우주와 점성술을 좋아했는지, 그가 카메라로 바라보던 세계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우리는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다. 그저 화면 안에 담긴 단편을 오려붙여 어림짐작할 뿐이다. 그렇게 우리는 실패한다. ⇢ snujn.com/news/80193

Show Post

잔디 위에 흰 천을 펼친다. 검은 먹을 찍은 손가락을 들어 한 자 한 자 써내려 간다. ‘퍼포먼스란 무엇인가’. 공연의 제작과 출연을 맡은 안건우(협동과정 공연예술학 박사과정) 씨는 “당초 계획했던 퍼포먼스가 아니었다”고 말한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www.snujn.com/news/80240

Show Post

음악이 가진 ‘공공성’은 서로 다른 취향이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공론장을 만드는 데 있다. 당장 벌어진 논쟁에선 음악에 담긴 정치적 메시지를 지지하는 의견과 지지하지 않는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며 개인 취향의 문제로 논쟁이 환원됐다. ⇢ www.snujn.com/news/80194

Show Post

Select language

Install App

Instal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