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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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Eki 2024, 02:58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mossismosses.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몰타
22 October 2026 09:27

에이스 시선에서 마르코 너무 클리셰적인 연출이다... 어떻게 그 장면에다 석양과 등진 빛반사를 그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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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귿
22 October 2026 09:27

x.com/opambitionne... 블스 가족들이랑 같이보고 싶어서 링크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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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22 October 2026 09:26

아름.. 아름다..,워요... 어흙흒....ㅠㅠㅜㅠㅠ 날씨며 색감하며.. 해적들 주제에 왜 저러는거냐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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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22 October 2026 04:15

그러다 마르코가 취했다는 핑계로 처음으로 날것의 욕망을 막 뱉었는데, 정작 에이스는 그거 듣고 드디어 말해주는구나-하면서 두팔벌려 환영하면 좋겠어... 마르코 대처는 어른스럽지도 못하고, 세상 물정 모르고 본인이 원하는 것만 향한 이기적인 말인데도 오아시스를 들은 사람마냥 웃는 에이스. 과거는 되감기 할 수 없는데 정말 자기로 괜찮냐는 마르코와 난 살면서 후회는 남기지 않는다는 주의잖아 못박는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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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22 October 2026 04:15

지나친 배려는 언제나 독이지.. 그렇다고 사귀면서 남들 보기에 답답할 정도로 서로 배려한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마르코나 에이스의 성격에 그럴 수 없음), 미래를 그리다보면 결국 최선의 선택은 쟤한테 내가 아닌 것 같아.. 결론이 나기에(인간관계서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이별사유입니다..^^%#~). 그렇게 흑백 대사마냥 서로 표면적 웃으며 이별해놓고, 매일 위스키나 럼 마시고 간신히 잠드는 마르코와 그 좋아하는 끼니 다 건너뛰고 간신히 빵 조금, 과일 조금 먹으며 살다가 갑자기 울거나 토해서 살이 쭉 내린 에이스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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