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ivsora.bsky.social
👤 Joined on 27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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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vsora.bsky.social아아 어제 왕사남을 보면서...ㅠㅠㅠ 너무나도 🍥랑 🐬 관계라서 좀 유치하고 엉성한 부분도 많았지만 너무 몰입해서 봤다... 실제 역사에서는 친족의 권력 다툼에 휘말려서 왕은 유배를 떠났지만 나는 이걸 왕의 아들 🍥가 구미 인주력이라는 이유로 국가의 해를 입힐거라는 간신의 이간질에 놀아나서 홀로 외딴 섬에 유배를 떠나고, 일 때문에 한양으로 떠난 🐬 부모가 괴물에 의해 죽어서 그 출신인 🍥를 처음에 안 좋게 보지만, 그의 속사정과 오랜시간 동안 서로를 알아가서면서 시대를 초월한 돈득한 사이인 천민 🐬의 관계가 보고싶다..
Show Post사실 🐬의 부모도 🍥에 의해서 죽은 게 아니었고, 간신(나는 이것을 IF AU로 마을의 복수심 때문에 늘 기회를 노리던 간신을 "토비"로 설정하고 싶다.)의 무차별 민간인 학살로 인해서 희생당한 것이었다. 토비는 추후에 영향을 끼칠 민심에 큰 악영향이 생길까봐 이 시실을 숨기기 위해서 어린 🍥에게 누명을 씌운거라는 설정으로 하고 싶다. 그러면 구미 인주력이라는 괴물에 걸맞게, 나라의 왕의 자격이 박탈당하기에는 아주 충분한 사유라고 생각한다.
Show Post영화를 보면서 서로에게 해가 될까봐 지키려고 거짓말도 하고, 목숨도 구해주고... 처음에는 오해와 불신으로 차가웠지만, 서로의 아픔을 알게 된 이후로는 점점 화해와 이해를 바탕으로 세상 순수한 사랑과 관계를 맺는 🍥와 🐬가 생각이 났습니다... 심지어 마지막 결말은 예정대로 죄인 주제에 유배하는 과정에서 역모를 꾸몄다는 이유로 사약을 이용한 처형이 다가오자 🍥가 나는 저 간신 놈에게 절대로 죽고 싶지 않다, 오직 죽어도 🐬 손에서 죽고싶다는 🍥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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