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voc.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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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Tem 202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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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Kas 20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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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Yam v.2
20 March 2026 00:25

나는 이번 주 너무 정신없어서 엄마아빠가 맘대로 온다 했으니까 더러운 집도 견뎌! 하는 마음인데 메대디는 이번에 울집 처음 오시고 언제 또 오실지 모르니까 잘 대접해드려야 한대… 글구 내가 한국가서 푸대접? 받는거에 속상해서 자기는 울엄빠를 잘 대해주고 싶대 엄빠가 뭔가 느낀게 있어서 담번에 내가 가면 잘 대접받고 오기를 바란다구… 메대디는 어쩜 이렇게 큰 인물일까… 어쩜 일케 시집살이 하는 딸 기 살려주고 싶은 친정엄마같은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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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십 년 간 나는 뭘 하고 살았나. 지금부터 십 년 간 나는 뭘 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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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17 December 2024 22:45

대개는 하이어링 매니저가 오케이 하면 다 된거 아닌가? 다른 패널은 그냥 약간 절차상 넣는 ‘크로스 체크를 함’ 정도 아닌가? 어짜피 그들이 데리고 일할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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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슬 Hansel
15 December 2024 23:58

종종 한국 음식을 궁금해하는 지인이 있을 때 함께 방문하곤 하는 한식집에 8명 친구 무리와 다녀왔다. 친구들이 먼저 가자고 하지 않으면 잘 방문하지는 않지만 아주 마음에 들어 해서 또 뿌듯하다. 건너건너 알지만 갈 때마다 늘 바빠 보여 인사하지 못했던 사장님과 처음 말을 나누고 소개하고 그러니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며 선물까지 챙겨주셨는데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치만 시내 올 때마다 사람이 많은 것에 진절머리가 나는 건 나이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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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18 December 20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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