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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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jjoe.bsky.social

월-목 열심히 출퇴근하고 금-일 열심히 멍때리고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는 것을 초조하게 방관만 하고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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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Tem 2023, 06:01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hellojjoe.bsky.social
  • 12 Kas 2023, 23:22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eğendiği Gönderiler

Bonbon
18 October 2026 02:47

애기가 뱃속에 있을때 하던 스트레칭을 나와서도 하더라 ㅎㅎㅎ 나중엔 힘들다고 하겠지만 지금은 우는것도 너무 예쁘다. 우리 가족들 단톡에 우는 영상 보내니까 우리아빠가 우는것도 너 닮았다고 ㅎㅎㅎ 세상 부모님들 맨날 티 안내며 속으로는 ‘내 뱃속에서 스트렛칭 하고 나와서 내 젖 달라고 울던 자식이 이제 다 컸다고 —’ 이러시나봄. 요즘 사진들 보낼때마다 양가 부모님의 ‘너 신생아때는 말야..’ 얘기 많이 듣고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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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18 October 2026 02:46

오늘 저녁 삼겹살제육볶음 !!!!!!! 을 깻잎에 싸먹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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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October 2026 02:05

매일 매일 이쁜 석양 보는 것도 좋음. 월세 좀 아끼려고 이사갈까? 하다가도 이런거 보면 좀 더 살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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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디쉬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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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파크를 바라보는 뷰가 아주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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