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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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i04110101.bsky.social

결혼 바이럴 계정 애들아 오래오래 보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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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Eki 2024,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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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13 August 2026 05:10

사태가 좀 진정되면 군인들 투입하고, 좀비들 쓸어버리고 구출 작전이 시작되겠지.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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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ugust 2026 05:06

📣 Qapsule 업데이트 1. 방 입장 시 나타나던 광고 팝업 제거 2. 방별 ‘회원만 질문·답변 작성’ 설정 추가 (비회원은 열람 가능, 로그인 후 익명 참여) 3. 메시지 삭제·차단·신고 메뉴 정리 4. 사용법 안내 ‘다시 보지 않기’ 반복 노출 문제 수정 5. 신고 관련 운영정책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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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August 20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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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그……, 가 봐도 돼요. 서류 만드느라 번거로웠을 텐데 고마워요." "아닙니다, 이사님. 가 보겠습니다." 있는 거 뽑아다 올리면 그만인 일이라 그렇게 수고스러운 일은 아니었다고 해도 이사님 괜히 안 해도 될 일 시킨 사람만 되셨지. 그렇게 운기팀 대리 나가고 나면 이사님 한숨 푸욱 내쉼. 사실 와이프한테 그냥 문자만 하면 되는 일인데 뭐가 이렇게 어렵냐 싶긴 해. 근데 그냥 얼굴이 보고 싶은 거거든. 걱정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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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가지. 걔가 얼마나 건강한지 아니까. 갑자기 아프대. 아침만 해도 멀쩡했던 애가. 걱정되고 궁금하고 보고 싶은데 당장 보러 갈 수는 없어. 이사님 내내 고민하다가 하는 행동: "이사님, 요청하신 서류 들고 왔습니다." "아……." 운영기획2팀에 서류 요청하기. 근데 보통 서류 심부름 같은 건 막내가 하니까 막내가 올 줄 알았지. 사실 전산으로 다 되는 거 굳이 종이 서류 들고 오라고 한 건데……. 애석하게도 팀원분들이 개차반은 아니라 아파서 끙끙대는 애한테 그런 거 안 시켜서 웬 대리가 들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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