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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ingmerry.bsky.social

🍍🔥 / 👒🔥🎩 배놀이계

👤 Joined on 07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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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 May 2026, 03:08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chuingmerry.bsky.social

🚫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 Beğendiği Gönderiler

몰타
19 October 2026 14:08

섹슈얼은 아니고 애착인형 끌어안고 뒹굴듯이 코박고 에이스 체취나 온도 품으면서 아무얘기나 해줘, 하면 에이스 눈 빛내면서 마르코만의 잼예 자판기 되어줌.((대부분 뤂이 사고친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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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19 October 2026 14:08

그리고 침대나 소파에서 마르코는 정자세나 약간 사선으로 있는 정도인데, 에이스는 쉬며 뒹굴거릴 때 오만가지 자유분방한 자세로 마르코에게 기대어 있을 것 같다는 뇌피셜이 존재한다... 고양이 액체설처럼.. 하지만 동시에 그는 브룩커리 이기도해서 어디 하나 마르코랑 붙어있어야 함. 잘 땐 악몽 때문에 한두번 크게 덜컥하는거 빼고 의외로 얌전히 자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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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귿
19 October 2026 14:08

가을비 말에 너무 좋은것이다... 난 사람들이 혈기넘치는 에이스는 그런 감성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창문을 때리는 빗소리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인게 조아... 마르코가 방에서 일하다 거실로 나오면 아무것도 안틀고 멍하니 창밖 쳐다보는 에이스가 있을 때 동거하고 처음엔 우울한 줄 알고 옆구리 끌어안고 따뜻한 차에 쿠키 줄까? 노래 틀어줄까? 영화볼까?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에이스가 빗소리를 즐긴다는걸 알게되고 나서는 방해하지 않고 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같이 소리 들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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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19 October 2026 14:08

[마르에이] Me My Mine 04 🍍🔥 원피스 마르코×에이스 어둡고 습한 밤 너머에 태양은 늘 떠있음에도. posty.pe/pf514d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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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귿
19 October 2026 14:07

애기때부터 잘 따르던 옆집 형(삼촌뻘이지만) 마르코한테 나 이제 다컷으니 데려가라고 말하는 에이스 같은거 보고싶다... 마: 너어는 기억안나겠지만 너희 엄마 산후조리 끝내고 짐싸들고 돌아오시던거 문 열어드린것도 나고 돌잔치 때 너무 울어서 달래주던것도 나고 유치원 졸업식 가족사진도 내가 찍어줬고... 에: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감동이야 마르코... 우리가 이미 가족인거 알지만, 난 법적으로 얽힌 배우자도 하고싶은걸... 마: (이게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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