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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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iqueno.bsky.social

포브스 선정 엄마가 밥 걱정 안하는 딸 1위 *Renee under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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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Haz 20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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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 Kas 202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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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Eun
18 October 2026 15:56

에스프레소 기계를 집에 들여놓고 싶은 생각을 해본적은 없지만(자리차지+가격+관리 등등) 라떼는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어서 모카포트를 쭈욱 써오고 있는데 오늘 문득 스토브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 낭만 있어 보이는거. 날씨가 흐려서인가? 모카포트는 일단 디자인이 어쩜 이리 완벽하지 싶고 손으로 달그락 거리며 넣고 끼고 돌리고 하는 행위들이 나는 아날로그 인간이라 즐기게 되고 잘 맞음. 오늘 아침은 카페라떼랑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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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 v.2
18 October 2026 15:54

앗 저는 가끔 이 안건은 너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으니까 말 하고 싶으면 해 그치만 내가 하고 싶은 걸로 할거야 못박고 시작하는데 정말 잘못된 어프로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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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bon
18 October 2026 15:54

축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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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 v.2
18 October 2026 14:50

조선미녀 아무래도 브랜드 네이밍이 너무 싫어섴ㅋㅋㅋ 외면하고 있다가 청매실 아하바하 토너도 코스트코에서 패키지로 팔아서 써 봤는데 너무 좋아서 재구매함… 근데 이건 그 전에 쓰던게 물이나 다름없는 위치하젤이라서 다른 각질토너에 비해 더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 재구매 의사 100 (이미 그저께 재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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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에스프레소보다는 (잘내린) 핸드드립커피가 제일 취향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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