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외침

세상을 향한 외침

shouting2theworld.bsky.social

어느쪽도 아닙니다 옳은편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항상 옳은건 아닙니다 단지 옳음을 추구할뿐입니다

👤 Joined on 19 October 2023

22

Followers

30

Following

14

Total Posts

📜 Kullanıcı Geçmişi

  • 19 Eki 2023, 10:22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shouting2theworld.bsky.social
  • 09 Kas 2023, 22:57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 Beğendiği Gönderiler

어릴 때 손바닥만한 정원이 딸린 집에 살았다. 그 정원이 거짓말 안 보태고 일주일만 지나면 정글되고 밤이면 온갖 날벌레들이 창문 방충망에 대롱대롱 매달려 Let me in!을 외치고 방 바닥에서는 온갖 기어다니는 벌레들이 달리기를 했다. 수도는 당연히 겨울에는 새끼줄(..)을 칭칭 감아놔야했고 집 북쪽 벽에는 곰팡이가 슬고 집 향나무에는 손바닥만한 호랑거미가 살았다. 그때는 어렸으니까 내가 할 일은 가끔 장난처럼 풀뽑는 것 + 바닥에서 달리는 벌레들 보고 비명지르기밖에 없었으니 살았지 지금 다시 그 집 가서 살라면 음.

Show Post
Ηurd
20 April 2024 00:07

TIL; 독일에는 scheinbushaltestelle 라고 부르는 가짜 버스 정류장이 있다고. 주로 노인 요양원 근처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시설을 나온 치매 노인들이 길을 잃고 헤매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이 가짜 버스 정류장에 머무르면 버스 대신에 사람이 찾아온다. 그 사람은 기다리던 노인에게 다가가 "버스가 좀 늦나 봐요. 커피 한잔 어떠세요?" 묻는다. 기다림에 지친 노인은 그와 함께 시설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노인이 기다렸던 버스는 어느 시공간으로 향하는 버스였을까? 어딘지 쓸쓸한 얘기.

Show Post
Οὖτις
20 April 2024 00:02

꾹아 너 어디 이사가냐? 누가 일상생활에서 50리터 쓰레기봉투를 꽉꽉 채워서 하필 아침 출근시간에 남색 양복 입고 버리러 나오냐? 이제 날도 더워져서 슬슬 10리터 봉투로 바꿀까 생각중이구만. 너 평생 쓰레기 니손으로 버려본 적 없지? ㅋㅋㅋ

Show Post

한국의 겨울 철새 '흰머리 오목눈이'. 귀여워.... 귀여워.... 귀엽다구우우우우.... ㅠㅠ youtube.com/shorts/AnfAy...

Show Post
Οὖτις
16 April 2024 05:18

안 보는 책 or 밀리의 서재에서 볼 수 있는 책 정리할 요량으로 알라딘 중고박스(약 20권 분량) 4개 배달시켜서 책장을 비우기 시작했는데 이야 ㅋㅋㅋㅋ 스크래치도 안 난다 스크래치도 안 나. 그나마 책은 약과. 내 영혼을 쏟아부었던 클덕질의 결과물들은 어쩔. 알라딘 중고박스 한 200개는 사고팔고 해야 할 느낌이다. 돈 주고 사서 돈 주고 버리고 운 좋으면 푼돈 좀 받고 (후기 보니 거의 매입거절 뜬다고 ㅜㅠ) 참 잘 하는 짓이다 잘 하는 짓이야 ㅜㅠ

Show Post

Select language

Install App

Instal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