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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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kapica.bsky.social

이것은 SNS인가 메모장인가 아니 근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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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Tem 2023, 07:19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fikapica.bsky.social
  • 09 Kas 2023, 17:31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eğendiği Gönderiler

옆사람 출근하고 딸내미 과외 가고 집에서 혼자 천천히 커피 마시며 오디오 스피커로 좋아하는 곡 플레이 리스트를 틀어놓은 오전. 귀한 시간. (딸내미 한시간 뒤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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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22 October 2026 02:12

몸이 안 좋아서 김치찜을 만들었다. 먹고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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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22 October 2026 02:02

많이 춥죠? 식구 나가려는데 경량패딩 하나 더 입으라고 했다. 근데 습도는 왜 이리 높아? 으슬으슬 겨울날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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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 흥미진진 오늘날의 미래 담론은 과학기술이 거의 독점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앞날에 대한 예측이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한 예측과 동일시됩니다. 왜 우리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혈관 속을 돌아다니는 로봇, 화성에 건설한 식민지 같은 (미래를) 떠올릴까요? 왜 화재나 지진에 더 안전한 건물, 전 인류에게 싸고 안전하게 공급되는 백신 같은 것으로 가득 찬 미래를 상상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정부, 산업계, 학계, 언론에서 내놓는 공식 미래 전망에 포함되는 과학기술과 그렇지 못 하는 과학기술이 어떤 것인지 따져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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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 주에 학교 3번 들어가야해… 도서관 봉사, 참관 수업, 교복 선정 위원회 회의… 나 진짜 자식 낳는 바람에 없는 사회성을 여기다 다 쏟고 있어. 어제도 과학 잠깐 봐주는데 문제를 풀면 풀수록 얘가 잘 치겠다 싶은 확신이 줄어들어서 일찍 자라고 했다. 그랬더니 담소나누자고 와서 낄낄거리다 간 것ㅋ 그래도 아침에 가서 공부한다고 등교는 또 7:30에 하니 그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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