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sko] 리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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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230420(이전계정 기준) #27,434 글, 그림, 식물을 좋아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에자님이 그려주셨어요. 여성화가들에 대한 계정을 운영합니다. https://bsky.app/profile/womensart.bsky.social 마리 사진은 따로 올리고 있습니다. https://bsky.app/profile/marie0308.bsky.social 팔로, 언팔 편하게 하세요. 저도 그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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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Ara 202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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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딸내미가 아침에, 국그릇으로 씨리얼 세 그릇+베이글 하나+바나나 손바닥 크기를 먹고 "음, 전엔 이렇게 먹어도 배가 고프더니 지금은 고프지는 않은 듯?" 라고 했다. 내가 이 상황에 대해 뭐라고 평해야 하는 것인가(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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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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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촉촉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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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BE
18 October 2026 02:56

감기 걸려 코막힌 나에게 남편이 우동 끓여 주고는 어때? 국물 무슨 맛인지 알겠어? 라고 묻는데 아아… 향기를 못 맡아도 혀에 와닿는 이 염도… msg… 온습도… 유전자에 각인된 <다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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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bon
18 October 2026 02:35

애기가 뱃속에 있을때 하던 스트레칭을 나와서도 하더라 ㅎㅎㅎ 나중엔 힘들다고 하겠지만 지금은 우는것도 너무 예쁘다. 우리 가족들 단톡에 우는 영상 보내니까 우리아빠가 우는것도 너 닮았다고 ㅎㅎㅎ 세상 부모님들 맨날 티 안내며 속으로는 ‘내 뱃속에서 스트렛칭 하고 나와서 내 젖 달라고 울던 자식이 이제 다 컸다고 —’ 이러시나봄. 요즘 사진들 보낼때마다 양가 부모님의 ‘너 신생아때는 말야..’ 얘기 많이 듣고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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