맬모🔒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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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onthemap.bsky.social

Everyday Something Born Tired 태어난 걸로 이미 피곤 하지만 맬 모라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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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 Eki 2023, 10:31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somewhereonthemap.bsky.social
  • 09 Kas 20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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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조금 울었다. 요즘 좀 지친거 나도 느끼고 있었고, 안좋을때 나오는 행동들 하고 있는것도 인지하고 있었다. 올 해 초여름, 우리교수님이 소개해주신 타대 교수님이랑 해외 워크샵을 간적이 있는데 그 때부터 ‘우리 딸래미~’라며 엄청 챙겨주셨는데.. 조금 전에 장문의 문자를 보내주셔서 그만 울컥. 나는 진짜 나만 잘 하면 되는데... 늘 내가 문제야... 나는 나로 사는게 가끔은 진짜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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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
21 October 2026 10:39

나 방황을 하고 싶어. 백수를 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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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IJA
21 October 2026 08:22

단양은 오늘 처음 (지나)가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암튼 단양 영주 안동 지역의 풍광이 넘나 내 취향인 것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느끼며... 영주 안동 엄청 오랜만에 지났는데 뭉클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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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cadog
21 October 2026 08:21

잠깐 바쁘게 지내다보면 엄빠네를 안 간 지 2주가 지나있다. 그러면 엄마 스트레스가 쌓여있고 아빠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알기 어렵기 때문에 가야해! 오늘은 전자기기 에러/업데이트/설치/사용방법 4가지를 해치우고… 물물교환을 해옴. 맛있는 빵을 사고 우리집의 사과를 들고가서 엄마네 귤을 가져오는 식(난 안 가져와도 상관없지만). #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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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cadog
21 October 2026 08:20

나는… 쟈철에서 다리를 꼬고 앉지 않는단 말이야… 통로도 좁아지고 발을 풀거나 꼴 때 내 신발 밑창이 타인의 무릎 아래 의복을 스칠 수 있기 때무네… 이게 이상해…? 사실 이유를 생각할 필요도 없음 걍 습관으로 만들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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