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

셸

ioraness.bsky.social

👤 Joined on 11 November 2023

13

Followers

18

Following

3

Total Posts

📜 Kullanıcı Geçmişi

  • 11 Kas 2023, 02:18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ellusido.bsky.social
  • 14 Kas 2023, 02:21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10 Mar 2025, 15:19
    ✏️ Kullanıcı adı değişti: @ellusido.bsky.social → @ioraness.bsky.social

🚫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 Beğendiği Gönderiler

솜
01 December 2024 10:31

물론... 지금봐선 돈을 가장 아까워 하는 것 같기는 해. + 못 마신 술 그런데 그건 21세기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그럴 테니까 이해합니다

Show Post
솜
01 December 2024 10:31

저 겨울 나뭇가지 같은 손끝에서 그토록 찬란한 마법식이 피어났던 걸 눈으로 보고도 믿기가 어려웠다.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5권 | 정수읠 저 * 이럴 때의 클레이오는 마치 예언을 말하는 이처럼 범접할 수 없는 존재로 느껴진다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5권 | 정수읠 저 겨울 나뭇가지 같은 손끝, 약골... 내 마음을 관통하는 문장과 단어.. 그리고 오타쿠를 저격하는 감성까지... 그래서 2부 단행본은 언제 나오죠?

Show Post
솜
01 December 2024 10:30

여전히 노동조합에 도움을 보태고 있는 모양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3권 | 정수읠 저 이미지 너무 큰 게 부담스러워서 인용으로 타래를 계속 이어보겠어요 안타깝게도 사가지와 노동자를 생각하는 마음은 공존하지 못한 모양이구나

Show Post
솜
25 November 2024 04:34

나에 귀염둥이

Show Post
랑
25 November 2024 04:34

ㅇㅣ번거 끝나면 다음 작업물은 무조건 남캐그린다...여캐 개맘ㅎ이그림 ㄹㅇ

Show Post

Select language

Install App

Instal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