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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뭐든 잘 받아 먹습니다. 체색? 그런 거 모릅니다. 언제나 열린 문이니 편안히 다가와 주셔요
👤 Joined on 17 April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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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오타쿠적인 꿈을 꿨던거같은데 마지막에 푹 잠드는 엔딩을 보는바람에 가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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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장점(?) : 어지간한 건 살다보면 그럴수도 잇지! 하고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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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좇같음에는 끝이 없기 때문에 더 선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으로 돌아왔으니 오늘의 사건을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원한의 서를 작성할 시간이다.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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