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조찬
셋째 치즈
셋째가 눈 앞에 참치를 두고 먹지 못하고 고개를 저어어쪽으로 빼는 이유는 촬영 직전에 참치에 입 댔다가 바로 옆 이쁜이한테 냥펀치를 맞았기 때문.
웃긴건, 이쁜이 참치를 뺏어 먹다가 맞은게 아니라 그냥 자기 밥그릇의 참치를 먹으려다 맞았다는 거. 이쁜이는 자기 밥 먹을 때 옆에 누가 다가오거나 옆에서 밥 먹는 걸 매우 싫어한다. 아빠도 때림. 아참, 첫째는 옆에서 먹어도 안때림.
셋째 때린 이쁜이
아빠
첫째
고딩이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