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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루레렌 검색하면 나오는 그 사람 ✔️TRPG 뮤지컬 연극 책 드라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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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Tem 2023, 09:35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rureren.bsky.social
  • 13 Kas 2023, 17:12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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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11 September 2026 22:27

내가좋아하는것을 해야돼 내 취향에 대해 깊생하는 시기가 온듯 날이 무디지는 않은 따스한 얘기를 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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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11 September 2026 22:26

디앤디 입문탁은 사실 룰 설명이 길어지고 힘든 부분이라 요새처럼 피곤할땐 못하는데 이걸 영상화라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한 적도 잇는데 사실 요새 누가 롱폼영상까지보면서 입문하냐 싶기도 해서 그럼 쇼츠를만들어야돼? 싶다가 대체왜뭘위해서....싶어져서 생각을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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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마
28 August 2026 11:19

만들었는데 d20다는걸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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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클
28 August 2026 11:18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것은 티알 이외에도 비슷한 것이었다...친구랑 만나서 노는 것은 좋은데 '뭘 하고 싶다'라는 건 없어서, 누가 권유하지 않으면 그걸 할 생각을 잘 떠올리지 못함. 대신 권유해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긴 한다. 이 부분에 대한 해결책도 위와 비슷한데... 1. 친구풀을 넓게 유지한다 2. 새 컨텐츠를 가져오는 친구에게 적극적으로 동참한다. 3. 새 컨텐츠가 사람이 필요할 경우(티알, 마작 등등..), 다른 친구들에게 권유해서 물맞댐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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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클
28 August 2026 11:18

최근 깨달은 건데 오랫동안 티알피지 해왔지만 (특히 샌드박스에서) "이제 어떻게 하시겠어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생존을 위해 내달려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나는 대체로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다른 플레이어들이 먼저 선언하게 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조력을 한다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이 안 골랐지만 필요해 보이는 일을 하겠다고 한다는 경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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