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_SEO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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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1인 남학생 PRINCE_SEONGMIN 입니다. 저는 우파가 없는 세상을 꿈꾸고 어떤 국가도, 어떤 민족도 적대적 타자가 아닌 지구라는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서로 연결된 존재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 Joined on 02 June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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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Haz 2025, 13:27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babyluhoon.bsky.social
  • 11 Şub 2026, 23:06
    ✏️ Kullanıcı adı değişti: @babyluhoon.bsky.social → @prince-seongmi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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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가 12·3 내란 혐의로 수사·재판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을 보장하라고 권고한 결정에 대해 1년8개월만에 대국민 사과하기로 했다. 인권위는 12일 서울 중구 인권위 청사에서 열린 전원위원회에서 윤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 의결에 대해 대국민 사과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인권위원 11명 중 6명이 찬성했고 4명이 반대, 1명이 기권했다. 사과로 그치면 안 된다. 안창호 위원장은 사퇴하라. n.news.naver.com/m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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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는 왜 우리나라를 아랫것 보듯 대하지? 정상 간 합의 파기 -> 합의 없었다고 발표 -> 한국전쟁 발발 기도 -> 우크라이나 군사지원 없이 한국이 살겠냐는 식 -> 우크라이나는 한국에 사과 한 적 없다 발표 -> 한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명령할 입장 되냐 -> 한국이 러시아 돕고 있다 -> 한국 정부의 대사 소환은 감정적인 행동(이고 우린 이성적) 감정싸움 끝까지 몰아붙이는 게 우크라이나인데 국익 생각하자는 분들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만 생각하고 대한민국은 없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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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지나면 2심 선고…오세훈 '정치적 운명' 가를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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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절반가량은 교사로부터 수업 시간에 혐오 표현을 들었다. 응답자들은 ‘동성애 찬반 토론을 진행했다’, ‘수업을 끊고 차별금지법이 얼마나 유해한 법인지 연설했다’, ‘미래의 가족 형태 적기 수행평가에서 동성애 가족은 가족으로 포함하지 않으니 적지 말라고 했다’ 등의 사례를 적었다. 응답자 대부분은 또래로부터 성소수자에 대해 ‘역겹다’, ‘소름 끼친다’, ‘차별받아 마땅하다’ 등의 발언을 들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www.hani.co.kr/arti/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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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盧 고뇌·고독의 무게, 사뭇 다른 무게로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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