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슈팡
#Haurchefant
#オルシュファン
#奥尔什方
이걸 봐다오, 맹우들!
태규 맹우가 코코아를 준비한 나를 그려줬어!☕
그림에 조예가 부족해서 설명하기 어렵지만! 검은 선이 전체를 감싸지 않은 게 신기해. 온화한 느낌이 들고, 강조하는 부분에 절로 시선이 가는...! 아주 좋은 작품이야!
이런 선물을 받는 호사를 누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후후... 난 정말 운이 좋다니까!
작가님인 태규 맹우의 트위터는 이쪽이야! @GWNTGYU
고마워, 맹우! 소중히 간직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