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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에 사이버장미를 심어보세요 팔언팔 자유 / 이별은 메인 게시물 타래로 독서가인 척 덕질하기 #이리떼의_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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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Ara 2025, 11:23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iridde.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공감. 일기장, 졸업앨범은 이미 버렸고 이제 편지나 수첩 같은 것들 처분 중이다.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도 다 버리고 싶은데 이건 다른 식구들이 반대할 것 같아 보류. v.daum.net/v/20261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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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바하면서 일하다가 나온 실수는 사장이 책임지지 알바가 책임지지 않았어. 좀 혼나고 마는 거지. 근데 책에 보니까 요즘은 전부 알바처도 프랜차이저라 실수하면 그 실수는 알바생의 일급에서 차감된다더라. 너무 놀람… 최저시급이 한 끼 밥값보다 적은데 실수도 용인 안 되는 걸 사회 초년생들이 배우고 있으니 희망이 있을 리가… 지금의 기성세대가 뭔가 잘못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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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래픽노블인 <케이크는 조심히 다뤄주세요>를 보는데 착잡했던 게… 나는 대학 때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던 기억이 있다. 아, 내가 나 혼자 먹고 살려면 어떻게든 살겠다, 하고. 시급이 2500원 받기도 했지만 한 끼 밥값이 2500원인 곳이 있었어. 천원 김밥도 있었고. 근데 요즘 최저임금보다 낮은 밥값이 잘 없지. 다른 것도 다 너무 비싸고. 나는 알바하면서 근로계약서 받아본 적 없거든. 야만의 시대였지. 근데 요즘은 근로 계약서는 받지만 근로 계약서가 야만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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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의 한숨에 대한 글이 어제 오늘 보여서 얘기해보면. 나와 함께 살았던 진돗개들을 보면 어떤 놈은 좋아도 한숨 싫어도 한숨 귀찮아도 한숨이었고 어떤 놈은 정말 귀찮을 때만 한숨이었고. 어떤 놈은 눈으로 욕하며 한숨 쉬기도 하고. 그들의 한숨도 종류가 다 다르다. 그 모든 한숨이 귀여운 건 똑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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