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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xxx11.bsky.social

내가 할 줄 아는 건 애앵하고 우는것뿐

👤 Joined on 30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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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May 2026, 00:04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mongxxx11.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daily jalgage
27 September 2026 03:28

머례이가 륶나보다 필사적인 이유는 결국 "내가 당시에 무언가를 해줄 수 있었나"에서 오는 차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걸 생각하면서 효모이님 트윗을 보니까 참을수없이룽해지는것같아 아 ㅠㅠㅠㅠ___ㅠ 륶나는 실험의 실패와는 별개로....결국 자신의 의지로 '내가 언니를 위해 움직인다'를 실현한 동생이고 머례이는 죽음을 받아들인 마음가짐조차 형에게 통제당해버린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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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jalgage
27 September 2026 03:28

ㄹㅇ로요 머례이는 애초에 자신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행동할 수 없었다... ....라는 생각을 할 것 같아요 과거를 회상하면서.... 내가 행동했다고 하더라도 형의 운명은 바뀌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비관하다가 끝내 내리는 결론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일거라는 게 참 좋은듯요 지금이라도 형을 위해 뭔가 하려고 움직이는 게 이렇게 보니까 이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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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jalgage
25 September 2026 06:14

그야 머례이는 결국 목표가 형의 안위니까… 저 셋은 서로를 위한다는 게 목표가 된 상황인데 머례이는 여기서 좀 겉도는 느낌인듯 그렇다고 켸르베로스를 발판삼는다기에는 뒷수습 열심히 해주고 말하지 않아도 무슨 의미인지 눈치채주고 판도 잘깔아줘서 교묘하게 뭔가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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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jalgage
25 September 2026 06:14

더슬픈점: 모리는 형은 거기서 잘 지내고 자기는 형만을 바라보는 이 상황을 저주나 억울함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을것같다는…점에서 오는듯 그래서 애틋하고순애같다(ㅋㅋㅋㅋㅋ 다만 자기에게 털어놓지 않는 것들이 점점 생기면 서운해하는 타입가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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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준식
20 September 2026 18:4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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