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nn

fynn

oddfi5h.bsky.social

🌈 • 🦕•🦖•🤲🏼

👤 Joined on 03 July 2023

166

Followers

60

Following

828

Total Posts

📜 Kullanıcı Geçmişi

  • 03 Tem 2023, 16:08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fatigue.bsky.social
  • 13 Kas 2023, 01:29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12 May 2025, 01:17
    ✏️ Kullanıcı adı değişti: @fatigue.bsky.social → @oddfi5h.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홍환
19 October 2026 00:35

나는 한국인이라서 덥고 습한 기후와 춥고 건조한 기후의 혹독함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세계 여행을 많이 다녀본 지인의 증언에 의하면 가장 혹독한 기후는 '춥고 습한' 기후라고 한다. 추운데 습하면 냉기가 수분을 타고 몸속으로 침투해 뼛속까지 스며들어서 말 그대로 뼈가 시리고 아프다고 한다. 겪어본 적은 없지만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뼈가 시큰시큰 아플 정도로 무섭다. 한국은 올 겨울도 춥고 건조하겠지. 하지만 핸드크림 열심히 바르면서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how Post

식구들에게 잔소리만 늘어난다. 한 말을 또 하고 또 하고 또 해도. 모두 나에게 고분고분 알겠다고 한 후에 그 무엇도 바뀌지 않고 다시 반복한다. 나의 잔소리는 의미도 없고 허공에 돌다가 비눗방울처럼 사라지는 중인지. 뭔가 스스로 악성 민원인이 되어가는 기분이 밤마다 든다. 그냥 각자 살던 대로 살다 세상을 떠나면 그때서야 눈물 흘리며 후회에 잠기면 되는 걸까. 다 내려놓으면 정말 편해 질까. 그냥 다 내 욕심인건가.

Show Post

나의 밑바닥을 매순간 마주하고 있다. 나는 내기준 내 삶에서 이상행동을 가장 많이 하던 15세즈음 때에서 조금도 나아진게 없다.

Show Post
홍환
18 October 2026 07:38

나는 경상도 출신이라 고양이 궁디팡팡이라는 표현이 무척 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 오늘 문득 서울 사람들도 그런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서울사람들이라면 엉덩팡팡이나 궁둥팡팡 정도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닐까. 경상도에서 만들어져서 원문 그대로 수출된 표현인것일까.

Show Post
홍환
18 October 2026 07:38

현재 느끼는 감정 상태는 내 감각기관들이 받아들인 정보를 뇌에서 판정한 결과값에 불과하다. 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불어닥친 감정의 폭풍에 금방 다시 휩쓸려버리고 말지만 의식적으로 해주는 이런 관조적 환기는 부정적 감정연쇄를 끊는데 꽤 도움이 된다.

Show Post

Select language

Install App

Instal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