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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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uosamente.bsky.social

주로 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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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Tem 2023, 05:52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sinuosamentebaram.bsky.social
  • 12 Kas 2023, 23:40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20 Kas 2024, 09:11
    ✏️ Kullanıcı adı değişti: @sinuosamentebaram.bsky.social → @sinuosamente.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꼭 보면 선빵친놈들이 나서서 누굴 싸불했네 어쩌고 뒷담을 까고 자빠지고 있는데, 제보받은걸 다 깔 수 있지만...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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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자녀에게 관심 없는 부모의 자기애란. 아니 애들은 그거 좋아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데 왜 자꾸 그걸 보내는 거여.. 그게 선물이냐 쓰레기 투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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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19 October 2026 03:06

색깔이며 핏이며 너무 마음에 드는 바지가 있는데 배럴핏이고 게다가 final sale이라 고민하다가 그냥 눈딱감고 사버렸다!ㅁ! 장렬하게 실패할 가능성이 농후한데 (배럴팬츠 안 입어봤고 배기핏은 지금까지 100% 실패였음) 그래도 모 아니면 도 아니겠어..? 안 어울리면 누구 줄 마음으로 샀다. 게다가 요즘 출근할때 입을 코튼팬츠 너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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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9 October 2026 00:44

미국은 아직도 원시적인 사회라 (먼산) 그래서 개와 고양이가 꽤 쓸모(?)가 있는데 치안이 좋지 않고 인구밀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병충해가 많으며 믿을 사람이 부족하니 진도개 같은 개가 있으면 웰컴하죠 단순 펫 이상으로 데리고 사는 사람들 꽤 많이 보이고요 고양이도 있으면 일단 쥐나 뱀 이런것들이 안들어오니까 그것만으로도 해야할일을 다 하는것 ㅎㅎ (물론 전혀 도움 안되는 애들도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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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에 충실하려고 할수록 멀어지는 인간관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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