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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gae.bsky.social

괜찮고싶은사람

👤 Joined on 22 August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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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llanıcı Geçmişi

  • 22 Ağu 2023, 02:15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moongae.bsky.social
  • 12 Kas 2023, 22:16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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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저녁을 대충 간식 같은 걸로 때우고 23시까지 야근했더니, 1. 심장이 벌렁거리는 느낌과 함께 식은땀이 나기 시작. 2. 다리에 힘이 빠짐. 3. 손이 떨림. 4. 식욕이 솟구쳐서 오밤중에 라면 끓임. 5. 걱정해 주는 애인한테 잔소리 그만하고 얼른 자라고 함 (미안해! 😥🙏) 6. 뒤늦게 애인이 다운된 건 느꼈는데, 왜 그러는 건지 한동안 눈치 못 챔. 음... 아직도 1~3번 증상이 남아 있다. 자고 나면 괜찮으려나. 하... 살은 찌겠지만. 내일부터 또 열심히 운동해야지 뭐. 역시 먹으면서 통화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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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어떻게 된 게 서프라이즈를 절대 성공시킬 수가 없다... 그래도 한 시간쯤 고민했던 건데... 애인 달래느라 또 서프라이즈 날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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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오후부터 목이 부어오르는듯한 느낌, 어제 오후부터는 살짝 완화되는 듯하다가 슬슬 목을 사포로 긁어놓은 느낌, 밤새 기침했는지 오늘 오전에는 목이 깔깔. 오늘 바깥출입 안 하고 게으른 하루 보내고 있는데 여전히 목이 깔깔하고, 살짝 콧물도 시작되는 느낌. 그렇다. 또 감기에 걸렸다. 사무실에 감기환자 발생한 지 이틀만이다. 스트레스에 이렇게 취약해서야... 아직 멀었군...😭 엄마가 담은 수제유자청 마지막 한 통을 받았다. 이번엔 아예 티포트에 넣고 팔팔 끓이는 중. 훠~이 훠~이. 내 이놈! 썩 꺼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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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사람을 싫어한다. 꼰대 + 음주까지 더해지면 사람 미쳐버리게 하는 사람들. 나에게도 어느 정도 그 피가 흐를지도 모르겠다. (친족 중에 있음) 주의해야지!! 그런데 애인이 말꼬리 안 잡고 엄청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면...?! 횡설수설해도 내 이야기 듣는 게 좋다는 사람이라면... 어떡하지? 그래도 나 상꼰대 안 되게 말려줘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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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컴퓨터 모니터가 너무 가깝다. 시력이 떨어지는 데에 많은 기여를 했을 것 같다. 50cm만 멀리 있어도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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