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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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pyunggwa.bsky.social

성소수 리포스트가 그 포스트의 모든 말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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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Tem 20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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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Kas 2023, 01:30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 Beğendiği Gönderiler

이소
04 September 2025 07:50

내 탐라에서 소칠님이 제일 메이저 파고 계신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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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IJA
23 May 2025 22:37

만사를 지가 이겨야 하는 다툼으로 보는 남자는 보는 순간 도망가야해. 정말 이 연사 지나가는 젊은 여성들 한명한명 붙잡고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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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번째 대선토론 끝났다. 듣기 괴로운 이야기가 있었지만 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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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fry
06 May 2025 04:45

영국 중근세의 학교: 중근세에는 확실히 여자가 '학교'를 가는 게 흔하지 않았다. 일단 중세에서는 집에서 어머니에게 배우거나, 가정교사를 부르거나 (그 가정교사랑 바람나서 임신해버려서 빡친 삼촌이 가정교사를 고자로 만들어버린 엘로이즈와 아벨라드의 사건은 유명...) 아님 수도원에 넣거나. 근데 보통 수도원에 들어가면 거기 쭉 머물렀다. 시집 보낼 거면 어머니가 데리고 집안 관리하는 법을 가르치는 게 나으니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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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와 필립 리프의 관계는 직접적인 교류나 영향보다는 대조를 통해 이해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 겉보기에는 이 둘은 서로 극단적으로 달라 보인다. 푸코는 동성애자임을 공개한 ‘현재의 역사가’였으며, 그의 경력 내내 급진 좌파 정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고, 결국 인문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학자 중 한 명이 되며 비공식적으로 ‘인문학의 왕’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좌우 양쪽 모두에게 경멸의 대상이 되며 비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로 남아 있다. www.newscham.net/articles/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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