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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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이제 우리 집인가요? 밥 해먹고 개 키웁니다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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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Ağu 2023, 15:50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enpointek.bsky.social
  • 13 Kas 20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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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Bonbon
19 October 2026 17:04

안도해야할지 집에 돌아가서 이런 상황 생기면 어쩌나 걱정해야할지 모르겠는 그런 결론. 근데 그 와중에 나는 3일째 젖이 안돌아서 애가 밀크를 못먹고 있으니 어쩌나 질문했더니 방금까지 제일 중한 환자였던 사람한테 상황 종료 됐으니 이제 애한테 젖 물려 이러는거. 마치 모유 아니면 애가 굶어죽기라도 하니? 대채 이 나라 모유수유 obsession 돌았네 했다. 그거랑 별개로 아가는 너무 순해가지고 배가 고파서 울다가다도 남편이 토닥토닥 하면 금세 잠이 들더란다. 난 그게 또 너무 짠하고. 🥹 남편도 짠하고 임신 출산 보통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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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의 죄책감을 나에게 프로젝트하시나요' 라고 할려다가.. 꾹 참았는데, 정말 막말로 본인이 시간이 없어, 돈이 없어 - 당장이라도 비행기표끊고 오면 내일 도착하는건데, 왜! 암튼 일어나자마자 사촌한테 문자했는데, 걔는 지금 너무 정신없는 상황인거 아니겠냐고 - 애 셋에 엄마 케어하느라고 정신이없을테니 아직 문자에 답도 안옴 ㅋㅋㅋㅋㅋ 이모한테 조카가 당연히 가봐야지라는 마음과는 별개로, 이런식으로 죄책감 이용해서 사람 manipulate하는거 너무너무 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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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bon
17 October 2026 02:54

길고 긴 여정 끝에 우리 슈가비 세상 밖에 나왔어요. 아가가 나오는 순간 너무 감격해서 남편이랑 둘다 눈물이 그냥 쏟아졌다는 소식입니다. 아가와 엄마 모두 건강한것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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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September 2026 14:55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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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08 October 20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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