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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jun.bsky.social

블친 끌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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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 Ağu 20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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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Kas 202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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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皆様に、とっても素敵で重大なお知らせがあります! なんと、キツネ月の初めての本が出版されます タイトルは「里山もふもふ追っかけ手帖 タヌキ&キツネの気になる話」 たっぷりのイラストとともに語るタヌキとキツネの生態&文化解説本です 11/13発行ですので、ぜひご予約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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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爲
17 October 2026 14:29

웅옥균은 왜 무정할까요 충신은 원래 다정할 수가 없는 겁니다 원론적으로 충성이라는 건 오로지 공적인 영역에 속하는 도리요 당위이기에 사심이 존재해서는 안 되고 사심이 없으니 정도 없을 수밖에 근데 세상 누가 사심을 완전히 버릴 수 있을까? 가장 공인이어야 할 고종조차 철저한 사심만으로 움직이는데 옥균이라고 사심이 아예 없을 수 있을까? 그 답을 어제 그시널에서 본 기분임 빛의 사흘은 영영 끝났고 돌아오지 않을 것임을 10년이 지나서야 받아들일 수 있었다는 지점이 그의 사심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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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爲
17 October 2026 14:29

그리고 난 이 공연을 볼 때마다 박영수 선생님의 아름다움에 감탄함 그냥 이분이 고종으로 무대에 계시는 모든 장면이 시각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고종 미화 맞죠 걍 비주얼만으로도 천퍼센트 미화죠 하지만 미화없는찐고종 따위를 제가 돈 주고 시간 들여 봐야 될까요? 그쪽에서 저한테 돈을 준대도 보기 싫은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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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爲
17 October 2026 14:29

웅옥균의 ‘전하’에는 봉건적 정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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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爲
17 October 2026 14:29

마늘을 주셨다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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