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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tamo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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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 Haz 20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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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Kas 2023, 02:23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eğendiği Gönderiler

doyo
10 October 2026 22:51

게르만어들도 있느니 원본 PIE의 *nókʷts와 *oḱtṓw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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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
30 December 2025 22:12

차분(差分)이 수학 용어인 걸 이 포스트를 보고 처음 알았어요 😲!! 그동안 '일본어에서는 조금씩 변경한 디지털 그림을 차분이라고 부르는군...'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기원을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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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바이 혐오 엄청 많이 당했었는데... 심지어 구애인(레즈비언)도 나한테 "언니는 나이 차면 남자랑 결혼할 거 아니냐"는 말을 함; 대체.. 현재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이라는 생각은 왜 빼먹는건지 전혀 모르겠음 ㅠ + 남사친(지금은 절교)한테 커밍아웃했더니 "니 애인이랑 나랑 △썸 하자"라는 말 들은 적 있음. + 커뮤니티에서 틈만 나면 "바이는 박쥐다."라는 말 들음... 그 밖의 정말 지저분하고 불쾌한 여러가지 말들을 들어서 퀴어 커뮤니티 활동을 전혀 안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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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20 October 2025 09:34

모든 화제에 너무 선명하게 날을 세우고서 어떤 다른 의견도 용인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싸우시다 보니, 맞지 않게 된 사람들이 점점 떠나가서(혹은 본인이 손절해서) 주변에 점점 극단적인 사람만 남게 되고 의견이 점점 더 과격해지고…그런 악순환에 빠지신 것 아닌가 생각하고 있어요. 도움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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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순자
02 September 2025 13:00

돌이킬 수 있는 초반에 진도가 안나가서 완독하는데 일년 걸렸는데 왜 질질 끌면서 봤지 방금 다 읽었는데 너무 좋아서 기절할 거 같음ㅠㅠ 아ㅠㅠ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야…그 긴 세월과 그 모든 순간에 기어코 같은 선택을 하고 마는 윤서리와 정여준의 마음의 크기가 가늠도 되지 않아서 질식할 것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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