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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mc.bsky.social

닉변할 이름을 찾지 못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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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 Ara 2023, 17:03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martinmc.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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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02 December 2025 04:37

아 오랜만에 어른스러운 글 썻더니 요상함 하아니근데.... 시날써오는사람 소중히 여겨주면 안댊가여 하나 쓰고 절필하기 < 뉴비도 이러고싶지않앗을것임. 누가 장난감을 조물조물 만들어왓다쳐.... 그 사람이 의도한 놀이방법이 있을거자나요 저는 인형을 만들어왔는데요 이걸로 소꿉놀이ㄹ 와 인형이당 저희집 개 터그놀이용으로 잘쓸게요~ <<< 지엠은 그런 기분일것같지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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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02 December 2025 04:37

내가 만들어온 인형이 개이빨에 뜯기는데 그걸 보고 소리를 질렀더니 뭐야? 그럴거면 장난감 만들어오지말고 혼자 인형놀이나 하시고 장식장에나 두세요~ < 이런 소리 들을 이유는.... 없다고생각해 장난감 첨만들어보는데도 놀고싶어서 한땀한땀 바느질한거잖아 사람의 마음을 가져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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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02 December 2025 04:37

저는... 잘 살아요 학교가 절 놔주지않지만요........ 룰 불문 시날쓰고싶은건 그래도 여전하고 트위터에서도 살고잇고요... 만약 거기서도 절 보고싶으시다면 디엠으로 말씀주시면 틧터아이디 후다닥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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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02 December 2025 04:37

길고 뚱뚱한 글 끝까지 읽어 주신 분이 계시다면 그 또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면서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서로 싫어하는 행동을 삼가고 즐겁게 놉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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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02 December 2025 04:37

제가 뒤에서 호명되었다는 불쾌한 사실만 아니었다면 이런 아쉬운 글을 쓸 일도 없었을 터라 적잖이 유감스럽습니다. 동시에 이 글을 보고 계실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은 아님을 확실히 하고 싶습니다. 이미 끊어진 인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냥 이 사람 이런 일이 있었구나 정도로 넘겨 주시고, 이런 일들을 거쳐 제 성향이 이런 형태로 굳어졌다는 것만 알아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저는 언젠가 여기 계신 여러분들과 또 즐겁게 놀고 싶지만, 이런 부분을 납득하기 어려운 분이 계시다면 아쉽지만 더는 함께할 수 없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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