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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하씨의 일기 아무말 그냥하는소리 오타쿠임
👤 Joined on 07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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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Post난 대체 언제쯤 랜덤피규어 한판 일시불로 구매 갈기기 같은 능력이 생길 수 있는 걸까
Show Post#차_오딧세이 무엇이 시작이었나.. 기억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바닥을 박박긁어보자면.. 옛날 코엑스몰에는 페코티룸 이라는 찻집이 있었답니다.. 아마도 집에서 대충 티백 마시다가 거기서 랍상소우총을 처음 만나서 사랑에빠짐 그리고 거기는 홍차 스콘이 정말 맛있었죠.. 어쨌든 원래부터 커피사랑단이 못되었기 때문에 그다음 기억은 다이소에서 산 꽃무늬 티팟세트로 집에서 차를 즐긴 기억. 그 다음 기억은 스님이 하는 찻집에서 보이차를 사다먹었고 그땐 유리다관 썼다 이후는 차박람회를 매년 드나들며 여러가지 차를 전부 다 먹게 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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