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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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o66.bsky.social

🔥🏀🔫🔥 / 🚫Don't take my picture. 살아라.. 그대는 그 뭐냐.. 러브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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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Eyl 2023, 05:10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samo66.bsky.social
  • 12 Kas 2023, 23:02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 Beğendiği Gönderiler

해마
07 April 2026 01:39

뭐 찾아보려고 심즈 종뱅 세이브에 들어감. 내가 안 보는 동안 둘이 싸웠는지 각자 다른 방에서 '^' 하고 있는게 귀여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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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07 April 2026 01:38

지금이라면 종뱅 심을 더 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랜덤 외모 심으로 놀며 살다가 종뱅으로 처음 심 예쁘게 만들어보기에 도전했던 건데, 이후로 괜찮은 심도 좀 만들어 봤고. 지금 보니 종뱅 심 만들때 슬라이더 사용 잘 몰라서 어색하게 만들어진 곳도 많이 보이고. 그래서 도전을 해봤는데 음... 새 페이스에 익숙해지지 않는다. 쓰던 종뱅 심 얼굴에 이미 익숙해져서 그 얼굴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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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07 April 2026 01:38

맙소사 크라우스(by 혈계전선)의 송곳니는 크라우스를 그렇게 만든 모종의 사건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얼척없지만 그런 점이 재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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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09 March 2026 15:24

종짝뱅 상태였던 병찬이 종수를 아무것도 모르는 애새끼라고 놀리다가, 여차저차 종수가 사회 생활에 익숙해질 때까지만 곁에 있어주겠다며 슬쩍 연인 관계로 만드는 데 성공. 하지만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종수를 속인 듯한 찜찜함을 품고 있던 거지. 이제 세상에도 인간 대응에도 충분히 능숙해진 듯 보이는 종수를 본 병찬이는 죄책감도 느끼고, 이제 종수에게 자기는 필요없겠구나 싶다는 생각도 하고. 그래서 헤어지자 발언 투하하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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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09 March 2026 15:24

"종수 제법이네. 이젠 사람들이랑 말도 잘 하고 뭐든 착착 해내고." "뭐가? 언제까지고 내가 애새끼로 보여?" "그러게. 다 컸네. 이제 종수한테는 형아가 없어도 되겠는데. 이제 우리... 헤어질까." 굳은 얼굴로 병찬을 보다가 운전 중인 걸 깨닫고 급히 정면으로 시선을 돌리는 종수. 병찬은 조수석 차 창 밖만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을 뿐. "애초에 그런 약속이었잖아. 종수 네가 사회 생활 같은 거 익숙해질 때까지만 만나기로 했던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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