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o66.bsky.social
🔥🏀🔫🔥 / 🚫Don't take my picture. 살아라.. 그대는 그 뭐냐.. 러브앤피스
👤 Joined on 19 Sept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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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o66.bsky.social뭐 찾아보려고 심즈 종뱅 세이브에 들어감. 내가 안 보는 동안 둘이 싸웠는지 각자 다른 방에서 '^' 하고 있는게 귀여웠다ㅋㅋ
Show Post지금이라면 종뱅 심을 더 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랜덤 외모 심으로 놀며 살다가 종뱅으로 처음 심 예쁘게 만들어보기에 도전했던 건데, 이후로 괜찮은 심도 좀 만들어 봤고. 지금 보니 종뱅 심 만들때 슬라이더 사용 잘 몰라서 어색하게 만들어진 곳도 많이 보이고. 그래서 도전을 해봤는데 음... 새 페이스에 익숙해지지 않는다. 쓰던 종뱅 심 얼굴에 이미 익숙해져서 그 얼굴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망했어.😇
Show Post맙소사 크라우스(by 혈계전선)의 송곳니는 크라우스를 그렇게 만든 모종의 사건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얼척없지만 그런 점이 재밌다ㅋㅋ
Show Post종짝뱅 상태였던 병찬이 종수를 아무것도 모르는 애새끼라고 놀리다가, 여차저차 종수가 사회 생활에 익숙해질 때까지만 곁에 있어주겠다며 슬쩍 연인 관계로 만드는 데 성공. 하지만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종수를 속인 듯한 찜찜함을 품고 있던 거지. 이제 세상에도 인간 대응에도 충분히 능숙해진 듯 보이는 종수를 본 병찬이는 죄책감도 느끼고, 이제 종수에게 자기는 필요없겠구나 싶다는 생각도 하고. 그래서 헤어지자 발언 투하하는 얘기.
Show Post"종수 제법이네. 이젠 사람들이랑 말도 잘 하고 뭐든 착착 해내고." "뭐가? 언제까지고 내가 애새끼로 보여?" "그러게. 다 컸네. 이제 종수한테는 형아가 없어도 되겠는데. 이제 우리... 헤어질까." 굳은 얼굴로 병찬을 보다가 운전 중인 걸 깨닫고 급히 정면으로 시선을 돌리는 종수. 병찬은 조수석 차 창 밖만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을 뿐. "애초에 그런 약속이었잖아. 종수 네가 사회 생활 같은 거 익숙해질 때까지만 만나기로 했던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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