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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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캉뉴 (절찬 블친 모집중) 이래봬도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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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llanıcı Geçmişi

  • 03 Tem 2023, 12:43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effymom.bsky.social
  • 04 Tem 2023, 01:25
    ✏️ Kullanıcı adı değişti: @effymom.bsky.social → @letzratz.com
  • 04 Tem 2023, 01:27
    ✏️ Kullanıcı adı değişti: @letzratz.com → @effymom.letzratz.com
  • 10 Kas 202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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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 Beğendiği Gönderiler

이소
04 October 2026 20:05

아니 근데 암살자가 싫으면 안 보면 그만이지 왜 꼭 치이카와를 보러 가? 그냥 집에서 건국전쟁이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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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투스
04 October 2026 20:03

갑자기 쇼츠에 나온 옛드 보는데 지창욱 미모 미친 시절 드라마구나… 걍 그냥 너무 잘생 그자체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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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
24 September 2026 15:47

치이카와 보면서 성별이 궁금하다거나 어떤 성별이라거나 그런 생각을 전혀 해본 적이 없어서.. 그 작품을 즐기면서 성별이라는 단어가 떠오른 적 조차 없음,, 작품에서 중요한 것도 아니고 그게 먼 상관임 뭔 성별이든 귀여운 외형이 조아서 덕질하고 캐릭터성이 조아서 덕질하고 그런 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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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24 September 2026 15:47

- 반면 소수의 애호가와 AI 자체의 텍스트 친화적 특성 덕에 텍스트 편집기는 영원히 유지될 것이라는 반론과, 파일 시스템 자체가 플랫폼 독점 속에서 도태되고 있다는 우려가 맞서고 있음 노트패드++ 쓰면서 텍스트 파일 더 잘 쓰게 되더군요. 한번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메모장 대체해서 쓰는 중입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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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24 September 2026 15:47

일반 텍스트 파일이 위기에 처해 있다 | GeekNews news.hada.io/topic?id=34166 - 스마트폰 전용 앱 확산에 이어, 텍스트 생태계의 마지막 보루였던 개발자들마저 LLM 도입으로 직접 편집을 줄이면서 일반 텍스트 파일과 편집기 수요가 급감 - 이로 인해 편집기 및 파일 관리 도구의 유지보수가 중단되어 사용자가 플랫폼 제약 없이 자기 데이터를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범용 컴퓨팅의 자유'를 잃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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