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 타이토 군x인간 황녀 유메 군
인외가 인간 둔갑하고 인간처럼 살려고 하다가 본모습 들켜서 돌아가는 이야기...같은 동화를 인상깊게 본 꼬마 황녀 유메군
인외 너무 불쌍하구 자기 같으면 정든 애한테 있는 그대로도 ㄱㅊ다고했을 거같은데 인간 넘 별로임. 이라고 생각했음.
인외들은 본모습 들키면 인간이랑 못 사는 법이 있는지 타이토군한테 물어봄
그런 법은 없어요ㅇㅇ 맺어지기 어렵다는 걸 비유하는 거 아닐까여? 여러가지 너무 차이가 나면 극복하기 위해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