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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709days.bsky.social

サカデイ | 신른 | 드림,cp,n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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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UGAN
17 October 2024 13:46

트친들 다 잡아오고 있음 일단 혹시 모르니까...(저번 4월인가도 이렇게 일 터졌는데 다들 쉬쉬하고 넘어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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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시작해서 림주가 물만 마셔도 -괜찮아? 주스 줄까? 뭐 먹어도 -이거 맛있어? 더 사올까? 림주 소파에 앉아있으면 림주 옆에 착 달라붙어서 림주 배 슬슬 만지곤 -애기야 아빠야~ 하는 나구모 아니 아직 암것두 못듣는데요; (특: 림주 임신 6주임) 하믄서 나구모 머리 복복 만져주는 림주. 시간 지나면서 나구모 림주 배 점점 나올 때마다 존내 감격함. -우와 자기야 우리 애기 더 컸다~!!! 이 ㅈㄹ함서 림주 배 찰칵찰칵 찍기.. 얘 임신주수마다 거울보고 림주랑 사진 무조건 찍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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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사랑해...ㅜ 약간 울먹이면서 조용히 말하는 나굼. 림주 피식 웃으면서 등 토닥여준다. 알면 잘해~!하는 쾌녀 림주.. 나구모 개빠르게 나갈 준비 후 림주랑 병원감. 아기는 심장도 뛸 만큼 자라있엇음. 병원에서 소리 듣고 감동먹는 나구모..ㅋㅋ 초음파 사진 받아들고 병원 나오는데 아직 잘 안보이는데도 벌써 팔불출 됨. -우리 애기 너무 귀여워~! 자기 닮았나봐! 그 날 하루종일 미소만땅 해피한 나구모. 그리고 시작된 나구모의 림주 과보호 시작,,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면 -몸은 괜찮아? 입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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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고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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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15 November 20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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