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nnil_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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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n / 비흡연 / 노문신 / 13-4cm 예절, 매너 DM⭕️ #섹블 #섹트 #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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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llanıcı Geçmişi

  • 29 May 2026, 07:17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zjslfwhgdkgo.bsky.social
  • 29 May 2026, 13:04
    ✏️ Kullanıcı adı değişti: @zjslfwhgdkgo.bsky.social → @cunnil247.bsky.social

🚫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 Beğendiği Gönderiler

유니
03 October 2026 19:20

원래 했어야 할 말이 빠진 기분인데, 그게 뭐였더라? 애초에 게임 잘 하다 말고 이걸 갑자기 왜 쓰게 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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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03 October 2026 19:20

물론 24시간 내내 섹스나 노출 같은 야한 생각에 미쳐 있는 건 아니지만, 발정나서 암컷처럼 굴며 더럽혀지고 싶은 욕망으로 휘청이는 순간도 내 모습인 건 맞으니까. 아쉽더라도 어쩔 수 없는 것. 원래부터 그렇게 살던 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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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03 October 2026 19:20

요즘도 가끔은 상상하곤 한다. 상상으로만 그치고 말지만. 도망칠 곳도 없는 곳에서 노출을 하다 들켜 벽 같은 데 세워진 채로 성추행을 당하며 보지가 젖어버리는 상상 같은 거. 가끔씩 피드에다 올리는 섹블과 상관없는 텍스트들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창 밥 굶느라 피드에다 징징거리던 시절 깁티 한둘씩 던져주던 인연으로 가끔 안부 DM 나누는 몇몇 분들이 나한테서 섹블하는 년과 영 거리가 먼 모습들을 기대하는 게 느껴질 때면 기분이 묘하다. 그간 피드에 올린 어느 것 하나 내 모습이 아닌 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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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03 October 2026 19:20

사진용으로 야노하고 사진 이것저것 찍은 다음 괜찮게 나온 것들 추려서 올리는 것도 기분좋기는 한데 그래도 그 짓도 반응이 좀 있어야 보람있긴 하다. 그냥 길 가는 사람 상대로 하는 노출은 흥분이나 짜릿함이 즉각적으로 피드백되는데. 근데 그 짓도 못 하고 다닌 지가 얼마인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그저께 계단에서 보지 보여지는 중인 거 깨달았을 때는 살짝 현기증 올 정도로 기분 좋았는데ㅋㅋㅋㅋㅋ 한동안 여건도 안 됐지만 살짝 시들해진 것도 맞았었는데 이 재밌는 짓을 잊고 지냈었구나 싶어 퍼뜩 정신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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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03 October 2026 19:19

노출증 있는 여자가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앉아있는 것처럼 앉아서 담배 피거나 휴대폰 들여다보고 있으면 지나가는 남자들이 쳐다보고 가곤 한다. 시선이 그대로 느껴지지만 의식 못하는 체하며 앉아 있는다. 남자들 보기에 대충 감이 오나보다. 어, 저 여자 앞에서 보면 팬티 보이겠는데? 하고. 그래서 다른 길로 가려다 일부러 내 앞으로 천천히 지나가는 아저씨들도 종종 있고. 팬티 훔쳐볼 것 정도쯤 기대하고 봤다가 노팬티인 거 알고서 화들짝 놀라는 반응 보는 재미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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