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파르페

가끔씩 파르페

matcha-parfait.bsky.social

한국말로 주절주절 수다떨고 싶어요. 파르페는 바닥에 콘푸레이크를 깔고 막대과자를 꽂아주세요.

👤 Joined on 19 Nov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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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Kas 2024, 04:01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matcha-parfai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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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ㅗㅓㅏ하하ㅏ하ㅗㅓㅎ 나 너무 기분 좋아. 몬쥬알지 친구들앜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ㅏ하하ㅏ하하하ㅏ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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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뜨자마자 목욕탕 전화하고 분실물 없다길래, 그럼 직접 가서 봐야지 하고 차에 가면서 갑자기 그 생각이 드는거야. 어제 내가 장갑 그 때르메스 그거 그거 끼고 비누칠 했거든. 순간적으로, 아 그 장갑 벗을 때 반지가 벗겨진건가! 내가 목욕용품 정리하면서 장갑 물기도 수건으로 꼭 짰는데 못 느꼈거든… 그리고 목욕탕 갔지. 매점 아줌마는 나를 알아보시고 같이 안타까워 해주시고. 나는 내가 있던 자리 살펴보고 나왔음.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때르메스 장갑 다시 살펴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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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 v.2
20 October 2026 19:35

자작글인 거 같지만 뭐 50된 사람이 딩크였다가 남들 자식 데리러 갈 때 공허하다고 쓴 글을 봤는뎈ㅋㅋㅋ 내가 10년차 딩크 해 보니까 (그 중 4-5년은 재택으로 맨날맨날 붙어있었음) 월-금 일하면 공허할 새가 없어. 주말에 메대디랑 놀고 놀면서 운동 밀프렙 청소 빨래 여행계획 등등 어른의 삶을 제대로 꾸려가려면 진짜 시간이 모자라거든? 배우자랑 사이만 좋으면 같이 할 일이 무궁무진하고 외롭고 공허한 적이 십년동안 단 한 번도 없었음… 내가 십오년차에 어떤 지 또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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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딱 기다려.. 내가 남편한테 꼬마 풀로 토스하고 영화보러갈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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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 v.2
20 October 2026 17:02

오늘의 출근복장. 코트는 두번째 사진 트위드코트 개시! 세번째 사진은 어제 출근복장… 칼세도니 컬러와 블루셔츠가 잘 맞아서 신났었지만 목걸이 때문에 진이 다 빠졌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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