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uru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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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 Şub 202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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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개월 동안 자신이 아무 의무를 지지 않고, 생명의 규율만 맡게 된다면 어떤 변화를 얻을지 궁금합니다. 그런 생활을 얻으면, 분명 행복하겠지만 사회는 그걸 두고 보지 않고 자본으로 옭아매겠죠. 자본주의 체계가 좋지 않습니다. 업무의 의욕은 있지만 자본주의 체계가 주는 가치관 변화가 인도적인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최근 잘 깨닫고 있습니다. 실수나 여러 경험과 생채기, 그런 것들을 천천히 안아가며 살아가는 연습을 합시다. 죄에 짓눌리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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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 쇄담 어젯밤, 처음으로 과제를 늦게 제출했습니다. 안 그래도 대학원 강의라 내용도 부족할 텐데 뼈가 쓰립니다. 그러나, 이전과 같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에 의문을 느낍니다. 약을 먹으며 정서 상태는 안정되어가고, 행동도 천천히 교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고 시험기간이지만. 신체에 남는 것이 그저 조건/비조건의 행동 양식이라면, 의미를 고정하는 것이 환상이라고 한다면, 명예와 허위 따위는 벗어던지고 타자의 욕망을 내부로 잘 흡수하여 계단을 자기 속도대로 오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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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_Knife87
05 October 2026 11:08

设计复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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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 쇄담 발버둥이 헛된 것이 아니라 날갯짓이 될 수 있으면 합니다. 내일 아침은 오늘 빚은 찹쌀떡과 논문들과 함께 행복한 햇살을 맞이하는 아침이라면. 분명 처음으로 처방 받은 약은 목에 걸린 느낌 없이 잘 넘어갔지만, 하루와 삶을 돌이켰을 때 발목이 걸린 것을 고발하는 듯한 불편함이 가시지 않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해서 번뇌에서 빠져나올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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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_Knife87
25 September 2026 01:55

doodle #BombRushCyberf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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