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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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biedumpling.bsky.social

빤히... 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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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Nis 2024, 04:35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zombiedumpli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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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ㅋㅋㅋㅋ 최대한 나에게서 호불호갈릴만한 요소를 모두 쇼케이스 중임 바이오서부터 블친소 글도 그렇고 이렇게 장문의 깊생진지10선비글 쫙쫙 써대는 사람인 걸 보고도 와주시고 계속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찐임 님들이 찐임 고마워요 새벽 3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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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에도 썼지만 우리가 서로 다르고 만난지 얼마 안 되어 잘 모르더라도, 어쩌면 마찰통이 있더라도 마주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곁에 있기를 시도하는 모든 내 싸이바-후렌도 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음. 지속적으로 불편을 주는 (높은 확률로 일방적인) 관계는 정리함이 낫지만, 가까워지면서 겪게 되는 고통을 넘으면 서로의 진심을 넘겨주는 순간이 옴. 진심을 그대에게. 그 뒤론 아프지 않음..신뢰가 생기니까. 넷플릭스에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전 편 있습니다 관심 있음 한 번씩 봐줘요 찡긋 농담이고 경험에 의거한 주장임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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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시 친구를 많이 사귈 깜냥이 안되는 것 같아. 몇 개월만에 엄청 많은 분들과 트친이 되고 그 한 분 한 분이 좋았는데 누군가 날 떠나가면, 심지어 내가 좋아했던 누구였다면 자꾸 아쉬운 거임..사람이라면 당연히 드는 감정인데 SNS 특성상 만남과 이별이 빠르고 쉬우니까 이걸 단기간에 단타로 여러번 맞으니까 너무 아픈 거임;; 사실 이렇게 많이 뵌 게 처음이었음. 원래 혼자 덕질하던 사람이라.. 난 실친도 네 명인데 ㅋㅋㅋㅋ... 친구를 잔뜩 사귈려면 마음이 강해야할 것 같음. 나는 아쉬움이 너무 커서 다신 그렇게까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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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November 202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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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November 20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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