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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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i.bsky.social

노 베개 잠자기천재🇨🇦 빵과 쿠키 이거저거 굽는 빵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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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Tem 2023, 14:16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mui.bsky.social
  • 10 Kas 20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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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이민자들 영어 모자라서 가끔 사소한 질문에 엄청난 답변으로 응하는거 너무 웃기다 방글라 아줌마 오늘 피곤해보인댔더니 Life is boring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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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흘러내리는 걸 즐기는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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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롱토의 겨울 너무 길어서 지치고 울적해질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맨날 눈오고 춥긴 해도 보스턴이나 서울에 비해 하늘이 맑은 날이 많아서 오히려 괜찮은 것 같다 사실 겨울이 힘든 이유가 추위보다 쟂빛 하늘 때문이라 이정도면 상당히 살만하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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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16 December 2024 03:18

내년이면 열일곱되는 우리 링고는 요새 내 눈물버튼임 이 조그만게 어떻게 나한테 와서 이렇게 십수년을 늘 곁에서 함께하고있나 생각하면 그냥 너무 마음이 벅차고 눈물이남 앞으로도 오래오래 나랑 있어줘 네가 나의 기적이야 (사람한테 이런감정 느껴본적 없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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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회사 동료가 자기는 정치 잘 모르고 시위 참가하는거 막연히 좀 무섭기도 하고 윤이 저렇게 버티는데 될까싶고 어쩌고 하길래 비관주의와 회의주의는 아무런 도움이 안되고 이거는 정치를 잘 알 필요까지도 없이 그냥 이 상황이 잘못됐다는 판단만 되면 되는거고 나가는건 본인 자유지만 민주주의는 원래 팀플이라 님 여태 무임승차한거란 것만 알아두셈 했더니 갑자기 뭔가를 깨닫고 오늘 애들 데리고 여의도 간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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