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유성

u-sung.bsky.social

반월당 ncp, 백란유단 오타쿠 (프사 및 헤더 : @CM_3927 크레페 커미션) 연성 및 썰 백업 포타 : https://www.postype.com/@usunggidam

👤 Joined on 16 June 2025

53

Followers

7

Following

9435

Total Posts

📜 Kullanıcı Geçmişi

  • 16 Haz 2025, 14:38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u-sung.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
19 October 2026 16:41

추우니까 바로 들어갔겠지? 유단은 고개를 돌려 뒷창문을 봤음. 예상과달리 백란은 곧바로 들어가지않고 계속 택시쪽을 보면서 서있었는데 유단눈엔 그때 백란얼굴이 눈물만 안나왔을뿐 거의 우는표정과 닮아보였음. 처음보는 백란의 복잡한 표정이었음. ....누가보면 대학떨어졌을 표정이었지. 붙은게 아니라. 그래도 백란은 유단이 2군콜업이 되었단 소식엔 은은하게 웃으며 진심으로 축하해줬었음. 꼭 잘돼야겠다. 그 기다림에 보답하고싶단기분이 드네. 유단도 일어나 옷입기 시작했음. 지금쯤 출발했을 백란을 만나러가기위해.

Show Post
🪻
19 October 2026 16:41

그리고 유단의선물을 준비한 쇼핑백을 들고 누가봐도 연예인이나 유명인으로 보일 비주얼의 19세를 앞둔 미소년이 외출을 했음. 유단은 어째선지 전날 잠을 잘자지 못했음. 오랜만에 백란과 밖에서 약속잡는게 낯설기도했고 그동안 치열한 입시를 보낸 사람에게 합격축하를 옆에서 해주지못해 계속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었음. 그리고는 그와중에 백란은 생일 챙겨준다고 만나자고 하니 오늘마저 못만났음 백란의 상태가 어땠을지 걱정도 좀 되었음. ....그날 표정 진짜 안좋았는데. 유단은 택시타고 숙소짐을 실었던 그날을 회상했음.

Show Post
🪻
19 October 2026 16:24

[그럼 점심시간에 맞춰 제가 근처로 가겠습니다.] 백란은 안도했음. 크리스마스도 같이 못보냈는데 유단생일마저 같이 못보낸다면 정말 슬펐을것같았음. 그렇게 백란은 유단의 생일날만 기다리게되었음. ㆍ ㆍ ㆍ 눈이 내린다고 예보에서 보긴했지만 정말 하늘이 하얗고 가벼운 눈이 내리는 날이었음. 백란은 그런오늘 상쾌하게 일어났음. 그리고 평소엔 의식하지않았다가 갑자기 옷장의 옷들을 쭉 스캔했음. 여태 외모에 크게 관심없이 순수체급미모로 살아왔다가 갑자기 겉모습치장에 신경쓰려하니 기분이 묘했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모델핏의 옷을 잘꺼내입었음.

Show Post
K
19 October 2026 16:25

Kapalı içerik

Show Post
K
19 October 2026 16:25

Kapalı içerik

Show Post

Select language

Install App

Instal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