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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하며 식물과 함께 사는 사람. 되돌아봐도, 난 플랜테리어를 원한게 아냐. 식물로 가득한 방을 원했어. 화분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풍성한 식물들로 가득한 공간.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 Joined on 11 Ma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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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널 보내줘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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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장을 보고 나왔는데, 모르는 강아지가 나를 반겨주고 있다.
한참이나 물감을 고르시던 할아버지를 보며, 이 세상에서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