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February 2024 14:07
여긴 사람이 앖으니까, 대나무 숲 느낌으로 하고픈 말을 하자.
같은 당이 된다 하더라도 난,
조응천, 이원욱, 이준석, 양소영 못 믿는다.
그냥 같은 당 소속일 뿐, 너거들을 응원하거나 도와줄 생각 전혀 없다.
당원이 무관심 한 당직자는 반드시 도태되니까, 너희들도 꼭 도태되거라.
그리고 개혁신당, 당명도 마음에 안 든다.
그러나 어쩌겠나. 내 당인데… 이제 그냥 ‘우리 당’이라고 불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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