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은 흘러 청정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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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bi9698.bsky.social

청정 바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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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soorisoori
27 January 2025 12:44

이거 진짜 우리나라에 너무나 팽배해 있는 사상 아닌가. 비단 교육만이 아니라 방송 프로그램, 사람들의 일상적인 말들 속에도. 부모가 자식한테 하는 말, 아파트가 빌라에게 하는 말, 대학이 대학에게 하는 말, 서울이 지방에게 하는 말, 정규직이 비정규직에게 하는 말, 돈이 하는 말, 소비자가 하는 말, sns의 말들, 숱한 말들 속에 대한민국의 피처럼 흐르고 있다. 이런 곳에서 극우가 자라나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할 지경이 아닌가. 이게 다 파시즘이다. 내가 선 자리에서부터 사회대개혁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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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저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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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정리를 해서 버리고, 또 버리고… 사지 말아야지! 그게 답이다.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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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28 August 2024 13:34

<천자문> 중에서 #한라의_손글씨 景行維賢 克念作聖 (경행유현 극념작성) 크고 당당하게 행동하면 현인이 되고 사사로운 생각을 극복하면 성인에 이른다. 德建名立 形端表正 (덕건명립 형단표정) 내면의 덕이 세워지면 이름(명예)도 서고 몸이 단정하면 겉매무새가 바르게 된다. 空谷傳聲 虛堂習聽 (공곡전성 허당습청) 빈 골짜기에서 메아리가 전해지듯 방이 비어야 소리를 들을 수 있다. 禍因惡積 福緣善慶 (화인악적 복연선경) 재앙은 악행이 쌓임에 인연하고 복은 선행에 따른 경사에 인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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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
04 June 2024 10:51

괜찮다 괜찮다 생각했는데 상처고 힘들었나보다 토요일 여니뵙고 일요일 친구와 통화하다 터진울음 3시간 넘게 소리내 펑펑 울었다 아 그간 나 많이 속상했구나 라는 내 감정을 이제사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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