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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1차, 2차), 사담, 알티(多), 썰, COC 등 (연성계: https://bsky.app/profile/mong-ou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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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Eki 202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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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던전에서는 문 열기 전에 생각을 좀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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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나이도 크게 차이가 안 나는 가장 가까운 친척이 죽어서 장례식장에 갔다왔다. 3월에도 두 번 만나고 했는데 더 자주 만났어야 했나 싶고. 가족은 어제 통화도 해서 다음주에 보자고 약속도 정했는데. 뭐 먹고 싶냐고 물었더니 아무 것도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하더니, 먼저 떠난 가족이 만들어준 음식만 먹고 싶다고. 같이 살던 가족의 상실로 인한 마음의 구멍을 메우지 못해 스스로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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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진짜 똑똑. 내가 버리려고 구석에 있던 물건 몇 가지 치우는데 알고보니 다람쥐가 거기에 간식을 숨겨놨던 거야. 그래서 현관에 그거 꺼내둔 거 보더니 바로 원래 있던 곳 가서 없어진 거 확인함. 물건이 뭐가 어디 있었는지 다 기억함;; 미안... 니가 간식 숨겨놓은 줄 모르고 치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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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계는 트위터 철수한지 한참됐는데 티알계도 슬슬 철수하는게 좋으려나...생각중.... 시날 쓴거나 구인 홍보할 때 확실히 반응이 즉각적이니 놓지 못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너무 바빠져서 새로 구인도 안하고, 시날도 못쓰니까... 트위터에만 계신 티알트친들이 있어서 고민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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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제 화장터 첫 타임에 화장을 하니 진짜 빨리 끝나는구나. 발인하고 화장하고 납골당에 모시고 다시 버스로 장례식장 돌아오니 9시 45분. 지난 번 할머니 장례 때는 함백산에서 화장하고 진주까지 갔다오느라 밤 11시에 집에 도착했는데 정말 대조적이군. 근데 참.. 목요일 저녁 때만 해도 멀쩡하게 통화하고 다음주에 볼 걸 약속했던 사람이 지금은 더 이상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실감이 전혀 안 나네. 태우고 뼈와 재를 갈아서 안치하는 것까지 다 봤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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