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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nikben.bsky.social

致虛極 守靜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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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Mar 2025, 22:04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neednikben.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나비
01 March 2026 12:35

계집은 가축이기에 이러저러해야 한다, 하며 계집의 쓰임과 역할은 강조하면서 왜 계집이 가축인지를 설명할 때에는 빈약하기 그지없는, 초등학생 수준의 근거를 대며 제대로 생각해 본 적 없는 티가 나는 분들은 남존여비 가치관을 따른다 하지 말고, 그냥 솔직히 맘대로 쓸 수 있는 좆집이 필요해 돔섭놀이 하고 싶다고 하세요. 유전적 생물학적 관점, 진화론적 관점, 역사학적 관점, 사회문화적 관점 등 다양한 관점에서 수많은 고찰을 통해 나름의 결론을 얻은 남성만이 진심으로 자신을 가축으로 여기고 남존여비를 따르는 계집을 기를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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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15 December 2025 13:53

생각해보면 좀 모순이긴 해. 집이고 사무실이고 내 공간을 그토록 쓸고 닦고 치우고 정리하면서 소독티슈로 먼지 한 톨 없이 매일 닦으며 깔끔떠는 내가, 하루에 손을 백 번 씻는 날도 있을 정도로 내 몸 조차도 내가 정한 기준에 맞춰 깨끗해야 하고 씻은 후에만 만지고 앉고 누울 수 있는 공간까지 정해두며 깔끔떠는 내가, 모시는 분의 안씻은 자지는 물론이고 똥구멍, 발가락까지 빨면서 얼굴을 걸레로 쓰길 마다않고 바닥에 기고 엎드리며 가축생활을 마다않고 오줌까지 받아먹는 변기짓까지 마다않고 더럽고 천박한 짓을 기쁘고 행복하게 한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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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12 December 2025 11:06

샌드백으로 사용되며 학대당하는 것이 나의 희생이 아니라, 며칠만 맞지 않아도 흐트러지기마련인 계집이 마음가짐을 바로해 더욱 바른 계집으로 살게 하고자 하는 사랑임을. 변기로 사용되며 오줌을 받아먹는 것이 나의 헌신이 아니라, 모시는 분께서 한때 피와 살이었던 것을 나누고 베풀어주시는 사랑임을. 걸레로 사용되며 발과 똥구멍을 청소하는 것이 나의 봉사가 아니라, 계집의 쓸모와 위치를 깨닫고 가치있는 계집으로 살 수 있는 기회와 자비를 하사하신느 사랑임을. 계집에게 행해지는 모든 폭력과 학대 그리고 조교와 훈육은 결국 계집을 위함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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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08 December 2025 10:58

계집이 가축임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에서 진정한 남존여비가 시작된다는 제 생각은, 이러한 계집의 본성과 본능을 이해하지 못하면 자칫 남존여비가 '목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도구'로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계집은 음란해야하니 어떤 자지든 기쁘게 받아야 한다는 갱뱅이나 초대남, 계집은 천하니 모든 남성을 따르고 숭배하라는 공용변기론 등이야말로 그러한 '남존여비의 도구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계집이 하늘로 받들어 모셔야 할 남성은 오직 소유주 남성 한 분 뿐이고, 음란함을 드러낼 수 있는 것도 오직 소유주 한 분 앞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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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05 December 2025 13:09

내가 계집년에게 세이프워드나 애프터케어가 필요없다 생각하는 것은 계집년이 인간이 아닌 가축년이기 때문이다. 가축은 쓰임에 맞게 사용되고, 사용 가치를 가지도록 조교받으며, 안전과 사육을 보장받은 채 주인에게 소유되는 것만으로 기쁘고 행복한 삶이다. 계집도 마찬가지이다. 얼마나 사랑받으며 행복한 삶을 살지는 계집이 얼마나 제 역할을 다하고 복종하는지에 달렸다. 그러려면 폭력과 학대를 통해 쓰임에 맞도록 조교되어야만 한다. 계집에게 내려지는 매질과 욕설이 그 자체로 사랑인 이유다. 남존여비는 계집이 가축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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