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osia.bsky.social
👤 Joined on 22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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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osia.bsky.social폴란드 항공권을 찾아보다가 조지아로 가는 저렴한 항공권을 발견했다. 한 차례 긴 시간 대기하고 경유해야 하지만, 공항이든 버스 정류장이든 대합실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좋아한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관찰자가 된 기분이다. 버스 타고 아제르바이잔에도 갈 수 있다니 멋진걸. 밤이 오면 즉흥적으로 변한다. 생각이 지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생각만 하기. 친구 할머님 노년에 튀르키예에 가셨다가 호주머니에 넣어왔다는 반질반질하고 아주 큰 도토리를 생각했다. 어디든 멀리 가고 싶은 마음은 호주머니 속에 넣어온 도토리 한 알 같은 건가 싶다.
Show Post<정수일 평전>이 나왔네. 저자는 차병직 변호사. 창비에서 정수일 평전을 내줄 것을 믿고 있었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나왔다. 충실한 평전이었으면 좋겠다. 궁금하다. www.aladin.co.kr/shop/wproduc...
Show Post이번 주에 내 마음의 평정을 흔드는 스트레스풀한 사건들이 줄줄이 발생했지만 주말엔 웃고 말겠다 괜찮다 난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다!
Show Post모르는지역 모르는건물 모르는곳에서 아저씨엿다면 냉큼 피햇을텐데 아주머니라서 하던짓 그대로 젖탱이 주무르며 보지쑤셧는데 아줌마가 혀를 차며 벌레보듯 보며 가시더라는... 보던지 말던지.. 더 대범해지는듯 지금 생각해보면 엘베에서 누군가 내릴거라는 생각은 안햇다는게 문제.. #BDSM #DDLIFE #에세머 #성향자 #멜돔 #마스터 #암캐 #팸섭 #슬레이브 #개보지 #섹블 #섹트 #야노 #야외노출 #자위 #야외자위 #공개조교 #빽보지 #미친년 #갱뱅 #피스팅 #리니지m
Show Post<투명한 나선> 읽고 있는데 반복해서 회상하는 과거 사건들과 낯선 유카와의 모습에 죽음을 앞둔 히가시노의 모습이 겹쳐져 약간 괴롭다. 소식 전에 읽었으면 이거 뭐야, 하면서 읽었을 텐데. 유작은 어떻게 읽을지 벌써부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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