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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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은 먹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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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Oca 20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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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연복셰프가 해외 나가서 중식 주면 외국사람들이 잘먹을지를 시험해보는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중국에서 한국식 중식 만드는 회차가 있었다. 거기 장보러 가기 전에 제작진들한테 '중국에 진짜 고퀄 식재가 많은데 한국에선 중국건 싸다는 생각만 하니 그것만 잘팔려서 결국 싼 하품만 수입되는 바람에 이걸 모른다'고 함. 실제로 장보러 갔는데 연복셰프가 가격 대비 좋은 물건에 연신 감탄함. 나도 중국에서 몇 번 장본 적 있지만 도쿄에서 파는 채소랑 가격과 품질을 비교하면 정말 믿을 수가 없을 정도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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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passport privilege 를 또 한번 피부로 느꼈고 너무 불평등한 시스템때문에 한숨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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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멘티 만나서 밥 먹는데 학부 졸업하고 그래 명문대니까 취업되겠지! 했더니 외국인 신분, 역대급 최악인 마켓 상황, 그나마 희망인 graduate scheme 도 비자 만료기간때문에 지원이 안되서 친구들 다들 돌아가구 있다고. 스리랑칸인데 나 별생각없이 “경험쌓으러 워홀은 어때!?” 했다가 같이 찾아보니 weak passport 때문에 워홀갈 나라가 아예 없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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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18 October 2026 10:23

음력 9월 9일에 국화탕을 마시려고 음력 8월에 국화를 세 종류나 주문했는데 아직도 통관이 끝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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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은 방통대고 그 전에 다닌 건 새로 입학한 거였구나. 입학금 적금 깨고 냈었는데 전장까진 못 받았지만 졸업 때까지 장학금 받아서 다닌 나를 칭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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