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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emonkarina.bsky.social

지인정把鎖頭搶過來往自己手腕上鎖後就把鎖匙扔進海裏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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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Eki 20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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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天150GB的幸福 夠我再愛100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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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受夠了推特引用跟留言都沒通知還會消失到底想怎樣伊隆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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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야 이불 들치고 안으로 들어오더니 껴안던 애. — 자고 있지 그랬어요. 벌써 2시 다 됐는데. 그렇게 말하면서도 기분 좋은지 웃음기 묻어 있는 게 귀여웠어. 먼저 뽀뽀해 오는 애 조금 받아 주다가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끌어안는 대로 품에 안겨 주고, 그러고 물었지. — 그냥 잠이 안 왔어. 과제 많아? — 쪼금? 근데 사실 많아서 그런 것보단 주중에 끝내 놓고 주말엔 언니랑 놀려고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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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기 알파한테 질투하는 김 이사 보고 싶지 않아? 맛있을 것 같은데……. 아무리 언니 때문에 집 붙박이 자처한다지만 걔도 학교 다니면서 과 생활도 하고 조별 과제도 하고 중도에서 밤샘 공부도 해 보고 할 텐데 그거 보면서 꽁기해지는 김 이사님 너무 맛있다. 앞날 창창한 어린애니까, 그런 거 다 해 보라고 한 것도 자기라서 다 이해해 주려고 할 것 같은데, 그건 마음 없을 때 얘기고 좋아하고 나면 자기가 함께하지 못하는 곳의 걔가 너무너무 신경 쓰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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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데 저렇게 즐겁게 대화하지 싶어서. 빤히 쳐다보는 거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할 법도 한데, 그런 생각 하고 정신 차릴 겨를도 없이 그냥 계속 거기만 보고 있는 거야. 그리고 지믽이는 대화하다가 문득 고개 돌려 김 이사 쪽 보고 확인하는데, 눈이 마주침. 계속 보고 있었으니까 당연한 건데. 그냥 그 눈맞춤에 김 이사는 뭔가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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