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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ofrainbowrai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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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Oca 202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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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Şub 2025, 21:45
    ✏️ Kullanıcı adı değişti: @hagakuren.bsky.social → @colorofrainbow.bsky.social
  • 02 Şub 2025, 21:52
    ✏️ Kullanıcı adı değişti: @colorofrainbow.bsky.social → @colorofrainbowrain.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カレー作った🍛 카레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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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07 September 2026 10:40

어렸을 때 주말마다 대중목욕탕을 갔음. 그 목욕탕은 여탕 나오자마자 맞은편으로 동네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드물게 거기 들러서 어린이 돈가스 정식을 먹고 귀가하기도 했음. 그 때의 기억이 오래 남아있는거지……그 밍밍하고 특색도 없는 식전스프가. 내 생에 커트러리가 그렇게나 많이 놓이는 것도 처음이었고 지금 생각하면 딱히 고급도 아닌 포크와 나이프들의 각각의 쓰임새가 궁금했고 신기하고 근사하게도 생각되었던 시절의 기억들이 군데군데 남아있는데 그런 작고 별것도 아닌 기억들이 켜켜이 쌓여있어서 그게 건강한 멘탈의 비축분이 되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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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05 September 2026 05:33

새덕후 이번에 대중들에겐 잘 안먹힌게 본인의 준비와 언변부족도 있겠지만 다들 개소리도 의견이랍시고 들어주는거에 질린 거 같음. 진상의 의견 들어주고 이상한 하부모들 민원 그리고 이준석이 대선에서까지 헛소리하고 이런거에 다들 지쳤고 개소리는 무시를 넘어 처벌하거나 망신줘야 한다는 생각이 늘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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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
30 August 2026 18:44

posty.pe/pd1uw1nc 재솔합작 만화로 참여했습니다~~ 트위터에는 생존신고라 긴말 쓰지 않았는데 진짜 수정하고 눈찌르고싶고 이제내손을 떠났고 어쩌고…… 정신없이 반 읽다가 겨우 멈춤 마시멜로 아껴먹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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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28 August 2026 20:10

"아무 노력도 안 하고 복권 당첨된 사람처럼 갑자기 어마어마한 공짜 근육을 얻고 싶다. 그러면 삶이 엄청 쉬울 텐데…."라고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도 논바이너리 사람이다.) 친구가 "도핑을 해. T를 맞아. 너 목소리 낮추고 싶댔잖아."라고 해서 껄껄 웃었어. 좀 솔깃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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